사장님이
사장 일만 하시게
블로그 쓰고, 인스타 올리고, 홈페이지 만들고, 전화까지
직원 7명이 대신합니다.
가입하고 3분이면 첫 결과물을 받아보십니다
이 홈페이지들, 저희 직원이 만들었습니다
상호와 업종만 알려주면 이렇게 나옵니다. 한 장에 평균 9초, 사람 손은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상담 시에 맞춤형 안내를 해드리겠습니다.
인쇄해서 전화기 옆에 붙이시면 됩니다. 없는 사실은 지어내지 않습니다 — 경력·수상·금액 같은 건 사장님이 알려주신 것만 씁니다.
직원 7명, 오늘부터 출근합니다
한 명씩 따로 돈 받지 않습니다. 하나 사시면 일곱 다 옵니다.
🔁 표시는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하는 일입니다.
네이버가 좋아하는 글을 사장님 말투로 씁니다. 예전 글을 읽고 문체를 배웁니다.
인스타 글과 사진을 만들어 예약 발행까지 합니다. 밤에 고민 안 하셔도 됩니다.
홈페이지 없으시죠. 3분이면 한 장 만들어 주소까지 드립니다.
정부지원사업 공고를 대신 읽고 신청서 초안까지 써둡니다.
일하는 동안 못 받은 전화, 문자로 용건을 받아 정리해 드립니다.
네이버 리뷰에 답글 달고, 왔던 손님을 다시 오게 만듭니다.
메일 답장 써두고, 광고는 걸러내고, 일정 잡아둡니다. 회의 녹음을 주시면 회의록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직원을 골라 담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요할 때 불러 쓰세요.
시키지 않아도 출근합니다
버튼을 눌러야 움직이면 그건 직원이 아니라 도구입니다.
한 번 정해두면 그때부터 알아서 합니다.
정해두면 아침에 결과물이 쌓여 있습니다. 사장님은 보시고 [이대로]만 누르시면 됩니다.
"지난 글 올리신 지 12일 됐어요" "답 안 단 리뷰 3개 있습니다" "공고 마감 9일 남았습니다"
블로그 담당이 글을 쓰면 SNS 담당이 그걸 읽고 인스타용으로 줄여 놓습니다. 복사·붙여넣기 없이.
바쁘시면 "이번 주는 쉬어" 한마디로 멈춥니다. 밖으로 나가는 건 여전히 승인받고 나갑니다.
우리 손님을 기억합니다
단골에게 연락하려면 단골이 누군지 알아야 합니다.
전화 온 번호, 문의 메일, 예약 요청이 손님 명부에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따로 적으실 필요 없습니다.
엑셀·구글시트에 정리해 두신 게 있으면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몇 번 오셨는지, 마지막이 언제인지 봅니다. 3개월 안 오신 분을 골라 연락할 수 있습니다.
모르는 번호가 아니라 "지난달 오셨던 김○○ 님"으로 알려드립니다.
만들고 끝내지 않습니다
몇 개 만들었는지가 아니라 그래서 어떻게 됐는지를 봅니다.
잘 안 되는 게 보이면 직원이 먼저 고쳐서 다시 제안합니다.
시키는 법을 배우실 필요가 없습니다
빈 채팅창에 대고 뭘 써야 할지 고민하는 시간은 없습니다.
무슨 일 하시는지, 블로그·홈페이지 주소가 있는지, 이번 주 뭐가 급한지. 전부 버튼입니다.
"해드릴까요?"라고 묻지 않습니다. 만들어 놓고 기다립니다.
마음에 안 들면 [고칠래요]. 그게 전부입니다.
결과물은 카카오톡으로도 보내드립니다. 사이트에 안 들어오셔도 됩니다.
한국에서 장사하시잖아요
외국 AI 서비스는 네이버도 카카오도 모릅니다. 저희는 그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사장님 예전 글을 읽고 문체를 맞춥니다. 네이버가 글쓰기 창구를 닫아둬서, 사장님 컴퓨터를 한 번 연결하면 올리는 것까지 해드립니다.
리뷰 답글, 빠진 정보 점검. 지역 장사의 생명줄입니다.
단골에게 보내는 안내와 소식. 법이 정한 경계(정보성·광고성)를 저희가 지켜서 보냅니다.
매년 수백 개 공고가 나오지만 대부분 못 챙기십니다. 내 업종에 맞는 것만 골라 신청서 초안까지.
직원을 두기 전에, 일 하나만 먼저 맡겨 보세요. 녹음 받아쓰기·PPT·엑셀 매크로·번역 — 결과물을 먼저 보고 마음에 들 때만 결제합니다.
일 맡기기 →지금은 만드는 중입니다
직원 7명이 실제로 일하는 것까지 확인했고, 사장님이 쓰실 화면을 만들고 있습니다.
요금과 여는 날짜는 준비가 끝나면 여기에 올리겠습니다.
자주 묻는 것
AI 잘 몰라도 쓸 수 있나요?
시킬 일을 버튼으로 드립니다. 뭐라고 써야 할지 고민하실 일이 없습니다.
ChatGPT 결제도 따로 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AI 사용료는 저희가 냅니다. 구독료 외에 다른 데 결제하실 일이 없습니다.
이상한 내용을 지어내면 어떡하죠?
경력 연수·수상 이력·매출 같은 확인 안 된 사실은 아예 쓰지 못하게 막아뒀습니다. 사장님이 알려주신 것만 씁니다.
제 승인 없이 밖으로 나가는 건 없나요?
없습니다. 글 발행·문자 발송·전화 응대 전부 사장님이 [이대로]를 누르셔야 나갑니다.
직원이 늘면 어떻게 되나요?
팀원을 초대하셔도 추가 요금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잘 하나요?
처음 몇 번은 고쳐 주셔야 합니다. [고칠래요]를 누르실 때마다 사장님 말투와 취향을 배웁니다. 보통 2주쯤이면 손볼 게 확 줄어듭니다. 그 전까지는 그냥 초안이라고 생각해 주세요.
제 손님 정보는 어디로 가나요?
AI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해지하시면 지웁니다. 아예 밖으로 안 나가길 원하시면 사장님 컴퓨터에서만 돌아가게 설치해 드릴 수도 있습니다.
막히면 누구한테 물어보나요?
사람이 답합니다. 챗봇 돌리지 않습니다.